작은 돌, 큰 의미
2026.5ㅣvol.452 표지이야기
눈부신 이 계절, 우리 함께 걸어요
봄날의 여행, 이 길
‘계절은 짧고 기억은 영영’이라는 소설의 제목이 문득 떠오른다. 제목만 두고 보면, 마치 봄의 여행을 나타내는 말 같다. 어느 계절보다 짧은 찰나이지만 누릴 수 있는 선물이 지천에 가득 차오르는 계절. 짧지만 그만큼 오래 기억되는 계절이기에, 우리는 지금 부지런히 길을 나서야한다.
나의 발견이 우리의 이야기가 되는 과정
2026 마당 인문의 숲 ② 다큐멘터리 작가 김옥영
완성도 높은 희곡, 본질 잊은 듯한 연기
무대와 비평ㅣ제42회 전북연극제조민철 (사)한국연극협회 부이사장
고분에서 대장경까지, 이어진 역사유산의 길
제230회 마당기행ㅣ다시 역사기행 ① 고령 합천
이것은 기억하기 위한 우리의 투쟁이다
인터뷰ㅣ다큐멘터리 감독 김종관
2026.5월호
기획
김지연 사진작가가 걷는 ‘북전주역 간이역’
복효근 시인이 걷는 ‘부운치-바래봉길’
이택구 화가가 걷는 ‘남고산성길’
이재규 교수가 걷는 ‘만경강 상류길’
이대건 촌장이 걷는 ‘동호항에서 구시포항으로 오른바닷길’
오은하 음악감독이 걷는 ‘완주 천호성지’
김애림 로컬 크리에이터가 걷는 ‘익산 미륵사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