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2
[vol.447]
12월의 쉼표 한잔
“차 한잔할까요?” 이 말만큼 다정하고 쉬운 안부가 있을까요. 차 한잔에는 보고 싶었다는 말, 쉬어가자는 말 무엇이든 담아 나눌 수 있지요. 어느덧 일 년의 마지막 숫자를 맞이합니다. 차 한잔에 쉼표 하나씩, 마침내 마침표까지 잘 찍어내시기를 바랍니다.
작품 이철수 '차 한잔에’ (2012)
기획
2025 전북 문화예술이 남긴 것
문화현장
2025 마당포럼 ④ 지역에서 잡지를 만든다는 것
인터뷰ㅣ화가 이정웅
무대 뒤 사람들ㅣ악기계 고민성
이 공간! 왜 몰랐지?ㅣ남원 가야고분군홍보관
연재
마실 수 있는 모든 것의 이야기
이정현의 환경리포트
너멍굴 포레스트
보는 영화 읽는 영화
SNS 속 세상
권하는 책
프리뷰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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