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

[vol.448]

표지이야기

희망이 날아드는 새해


까치가 울면 복이 온다는 말이 있습니다. 
반가운 손님이 찾아오고, 
좋은 소식을 가득 물고 온다고요. 
새해 첫 달, 첫날의 힘찬 시작을 기원하며 
1월호 표지에는 감나무 위로 날아드는 
까치 사진을 담았습니다. 
다가올 날들의 희망을 기대하며 
병오년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사진 안봉주 ‘감나무 위 까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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