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목을 채우는 삶의 이야기
2026.2ㅣvol.449 표지이야기
이웃과 함께 삶의 리듬을 맞추다
우리의 문화는 우리가 만든다 Ⅱ
새로운 해, 문화저널이 주목한 단어는 ‘공동체’다. 개인화된 삶, 효율과 속도가 우선되는 사회에서 공동체의 의미 역시 재정의 되고 있다. ‘함께’, ‘더불어’ 사는 삶이 익숙하고 당연했던 과거의 공동체 문화는 지금 어떤 모습으로 변화해가고 있을까.
“이곳이 좋았다”고 말해준다면
그림같은 집을 짓고ㅣ덕진공원 ‘맘껏하우스’
자수를 통해 내디딘 세상의 바깥
인터뷰ㅣ자수장 이정희
시대에 가려진 이름, 남전을 다시 부르다
전북미술사 연구시리즈 ‘허산옥, 남쪽 창 아래서’
2026.2월호
기획
우리의 문화는 우리가 만든다Ⅱ
함께 일구는 삶터, 진안 봉곡마을①
함께 일구는 삶터, 진안 봉곡마을②
함께 일구는 삶터, 진안 봉곡마을③
함께 일구는 삶터, 진안 봉곡마을④
예술이 된 마을, 군산 말랭이마을①
예술이 된 마을, 군산 말랭이마을②
예술이 된 마을, 군산 말랭이마을③
예술이 된 마을, 군산 말랭이마을④