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능소화
2026.7ㅣvol.454 표지이야기
익숙한 풍경 속 도시의 유산
전주미래유산, 도시의 기억을 잇다
과거로부터 물려받은 ‘유산’과 다가올 ‘미래’가 나란히 놓인 ‘미래유산’이라는 이름. 이 명칭 안에는 기존의 문화유산과 달리 과거와 현재, 미래를 잇는 살아 있는 유산이라는 의미가 담겨 있다. 전주 곳곳에 숨어있는 미래유산의 이야기를 따라 도시의 기억이 오늘의 삶 속에서 어떻게 이어지고 있는지 돌아보고자 한다.
주황빛으로 물든 지구, 모두가 마주해야 할 이야기
인터뷰ㅣ환경문제 그리는 화가 최만식
나무에 새긴 판소리, 전주에서 만난 ‘별세계’
무대와 비평ㅣ마당창극 <별향단젼이라> 구수정 공연평론가
천불천탑의 염원, 그들은 무엇을 꿈꾸었을까
제233회 마당기행ㅣ다시 역사기행 ③ 나주와 화순
시대를 초월해 마음을 움직이는 이야기
2026 마당 인문의 숲 ③④ 신화연구가 김원익
2026.7월호
기획
오래된 가게
시간과 역사를 품은 공간
이야기가 있는 마을과 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