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 인사
2026.4ㅣvol.451 표지이야기
예술가의 실험실이 되는 이곳, 레지던시 어디까지 와있나
전북 레지던시 현주소를 읽다
2000년대에 들어설 무렵, 국내 예술계에는 ‘레지던시’라는 개념이 떠오르기 시작했다. ‘거주(residence)’의 의미를 강조하는 이 용어는 예술가들에게 안정적인 창작 공간과 환경을 제공하는 ‘창작의 산실’로 일컬어진다. 레지던시가 등장한지 어느덧 20여 년이 지난 지금, 레지던시는 문화예술 현장에서 어떤 역할을 하고 있을까.
밭에서 길어 올린 그림, 삶을 말하다
2026 마당 인문의 숲 ①이철수 판화가
완창판소리, 더 나은 미래를 위하여
무대와 비평ㅣ2026 전주 판소리 완창 무대최동현 군산대학교 국어국문학과 명예교수
아름다움을 좇던 그 시선을 기억하다
나의 처음ㅣ첫 다큐멘터리 <한국의 미>
오태수 전 KBS 전주방송 총국장
여기, ‘사람’으로 이어지는 서점이 있습니다
인터뷰ㅣ군산 한길문고 문지영 대표 & 김우섭 점장
2026.4월호
기획
전주문화재단 ‘팔복예술공장 창작스튜디오’ & ‘동문창작소’
완주문화재단 마을형 예술인 레지던시
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 ‘창작공간 활성화 지원사업’